캘리포니아에 거주하시는 60세 이상 주택 소유주분들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소식입니다! 현재 캘리포니아에서는 60세 이상 시니어들의 재산세를 전면 면제하려는 파격적인 새로운 주민 발의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.
치솟는 물가와 세금 속에서 시니어들의 경제적 부담을 확 줄여주고 주거 안정을 돕겠다는 것이 이 법안의 핵심 목표입니다. 발의안을 지지하는 리시 쿠마르 측은 노인들의 세금 부담이 줄어들면, 그 여유 자금이 지역 경제 소비로 이어져 오히려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.
하지만 반대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다. 재산세가 면제될 경우 주 정부의 수익이 매년 ‘수십억 달러’나 증발하게 됩니다. 전문가들은 이 거대한 세수 결손이 결국 우리가 누리는 공공 안전(경찰/소방), 공교육, 그리고 지역 인프라 예산의 심각한 삭감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하고 있습니다.
개인의 세금 감면 혜택인가, 아니면 공공 서비스의 위축인가? 2026년 실제 투표용지에 이 발의안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앞으로 수십만 명의 서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. 캘리포니아의 미래를 바꿀 이 법안,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? 팟캐스트 영상에서 양측의 입장을 꼼꼼하게 비교해 드립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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